중소상인들이
실질적인 대형마트*SSM 규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마련한
'광주전남 소기업*소상공인 위원회'에서
상인들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유통법의 경우
3년만 적용되는 한시법으로 기간이
너무 짧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생법의 경우도
지분율 51% 이상만 규제하도록 했는데
51%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소상인들은 대기업 유통업체의
횡포를 막기 위해
영업시간과 품목을 강력히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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