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사들여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29살 전 모씨 등 조선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8월 초부터
중국 밀수책을 통해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24만정 가량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점조직으로 활동하면서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거래를 하는 한편,
물품 배달시에도 택배와 우편배달을 통해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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