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비아그라 유통 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3 12:00:00 수정 2010-12-1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사들여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29살 전 모씨 등 조선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전씨 등은 지난 8월 초부터

중국 밀수책을 통해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24만정 가량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점조직으로 활동하면서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거래를 하는 한편,

물품 배달시에도 택배와 우편배달을 통해서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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