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7살 김모씨와
김씨 소개로 성을 매수한 46살 조모씨등
9명을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성매매 전단지를 뿌린뒤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에게
성매매 여성을 알선해
한 건당 10만원씩을 받는 등
모두 4억 5천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업소 장부에서
25명의 남성의 이름을 확보해
이들을 추가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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