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잡은 복어를 요리해 먹은 중국선원
2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 어선 요대려어호 기관사 43살 임립강,
기관장 36살 윤신위씨가 복어를 먹고
복통을 일으켜 호흡이 곤란하다는
구조 요청을 받고 오늘 새벽
진도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해경관계자는 선원 10명 가운데 이들만
전날 저녁 식사로 복어를 먹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중국 선원들이 독성이 강한 복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해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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