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국극단 예술감독에
윤진철 명창이 선임됐습니다.
윤진철 명창은
전주 대사습놀이 판소리부문 장원과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등을 수상했고,
14년간 광주MBC에서 얼씨구 학당을 진행하면서
국악의 대중화에서도 이바지했습니다.
그동안 국악계 원로가 감독을 맡던 관행을 깨고
40대 감독이 선임됨에 따라
시립 국극단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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