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우수 농수특산물 60개 업체들에게
'도지사 품질인증' 을 새로 허가해주거나
사용 기한을 연장해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품질 인증을 받은 업체는
담양 산내들 영농조합의 쌈채소 등
20여개 업체입니다
또한 승인 기간이 연장된 업체는
순천 참솔 영농조합법인 등 40개 업체입니다
도지사 품질 인증을 받으려면
안전성 검사 시험 성적 등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전남에서는 236개 업체 848개 제품이
도지사 품질 인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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