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0.22%로 전달보다 0.06%포인트 상승했고
부도금액은 62억8천만원으로
전달보다 18억9천만원 늘었습니다.
업종별 부도업체 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증가했고
건설업과 농림어업은 감소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8개로 전달과 같았고
신설 법인 수는 282개로 전달보다
2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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