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4 12:00:00 수정 2010-12-14 12:00:00 조회수 0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0.22%로 전달보다 0.06%포인트 상승했고

부도금액은 62억8천만원으로

전달보다 18억9천만원 늘었습니다.



업종별 부도업체 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증가했고

건설업과 농림어업은 감소했습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8개로 전달과 같았고

신설 법인 수는 282개로 전달보다

2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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