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문건설협회 총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4 12:00:00 수정 2010-12-14 12:00:00 조회수 0

지역 전문건설업계는 내년에도

건설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수주기회를 늘리는 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는

어제 (13일) 정기 총회를 열고

주계약자 공동도급 적용 사업을 확대하는 등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수주 기회를 늘리기 위해

업계와 공공기관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원도급 건설업체들의 자금난 때문에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이 심하되고 있다며

수주실태 감시를 강화해 줄 것을

자치단체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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