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슬로시티 100만명 돌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4 12:00:00 수정 2010-12-14 12:00:00 조회수 0

'느림의 미학'

슬로 시티를 방문한 관광객이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2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슬로 시티 4곳인

신안 증도에 70만명,

완도 청산도에 20만명,

장흥에 9만5천명,담양에 7만 2천명등

모두 백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에 1박 2일등

체험형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이 해마다 60% 이상 성장했다며

'슬로 시티 체험'이

새로운 관광유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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