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슬로 시티를 방문한 관광객이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2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슬로 시티 4곳인
신안 증도에 70만명,
완도 청산도에 20만명,
장흥에 9만5천명,담양에 7만 2천명등
모두 백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에 1박 2일등
체험형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이 해마다 60% 이상 성장했다며
'슬로 시티 체험'이
새로운 관광유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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