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광주 상무 소각장 근처에서
택시와 승용차 2대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가 뒤집히면서
운전자 48살 나모씨가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한 상태고
35살 박모씨 등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중앙선을 넘어 달리던 택시가
맞은편 차로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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