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오늘
정기 총회를 열고 회원사들의
수주기회를 늘리는 데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는
주계약자 공동 도급제가 활성화 되도록
공공기관에 적극 건의하고
대형 공사에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율을
50% 이상 확대하도록 내년부터 주기적으로
발주 관서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이 근절되도록
수주 실태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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