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친환경 구장 짓는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5 12:00:00 수정 2010-12-15 12:00:00 조회수 0

◀ANC▶

호남 최초의 근대 체육 시설인

무등 경기장 종합운동장이

개방형 야구장으로 재탄생합니다.



2014년 부터 새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게될 기아 타이거즈도

3백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65년 건립된 무등 경기장 종합운동장.



호남 최초의 전문 체육 시설이

태양광 발전과 LED 조명 시설을 갖춘

친환경 야구장으로 재 탄생합니다.



2만 5천에서 3만석 규모의 야구장 건축 비용은 대략 천억여원.



스포츠 토토 기금 3백억원을 지원받기 위해

성화대를 중심으로 한 관람석 일부가

재 활용되고, 일부 시설은 야구 박물관등으로

보존됩니다.



◀INT▶

강운태 광주시장.

'스포츠 토토는 개.보수에만 적용..그래서'



10번의 우승 신화를 만들어 낸

기아 타이거즈도 내년부터 해마다 백억원씩

모두 3백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가로 기아 타이거즈는

25년 범위 내에서 야구장 운영과 관리를 맡고,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 기관의 평가를 거쳐

광주시와 별도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INT▶

기아타이거즈 사장.

한국 최고의 야구장...광주 시민의 랜드마크로..



(C.G)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구장과 주변에

2천 3백여대 규모의 주차장이 건립되고

무등 경기장 정문 도로도 우회됩니다.



새로운 야구장은

내년 5월 무등 경기장 철거와 동시에

실시 설계에 들어가

2014년 시즌 개막전부터 사용되고,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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