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기업 회생절차 강제 인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5 12:00:00 수정 2010-12-15 12:00:00 조회수 1

법정관리 중인 금광기업이

파산을 면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파산부는

금광기업의 법정관리인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일부 수정해

계획안을 강제 인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최근 채권자들이

회생계획안을 부결시키면서

파산 위험에 빠졌던 금광기업은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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