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로 실시된 민방위 훈련이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진행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민방위 훈련 계획에 따라
오후 2시부터 차량 운행을 통제하고,
주민들을 대피소로 이동시켜
방독면 착용 요령 등을 교육했습니다.
오늘 훈련에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공무원들의 통제에 따랐지만
일부 시민들은 차량 통제와
대피소 이동에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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