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주 광천터미널 앞 주차장에서
52살 이모씨를 승합차에 태운 뒤
1시간 가량 감금한 혐의로
김 양식업자 44살 황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 등은
선불금 2백만원을 받고
지난달 중순부터 양식장에서 일을 하던 이씨가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도망가자
돈을 돌려받기 위해
이씨를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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