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흉기 강도, 15만원 빼앗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5 12:00:00 수정 2010-12-15 12:00:00 조회수 0

그제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상점에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

업주 32살 A씨를 위협해

현금 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0대 초반의 마른 체격의 용의자였다는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범행수법이나 인상착의가 달라서

지난 11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의 용의자와는

동일범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