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벌 집단폐사와 관련해
순천시의회가 정부의 보상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농가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정부가 토종벌 질병을 자연재해로 인정해
보상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토종벌 폐사는 순천과 구례, 담양과 화순 등
전남지역 전 시군에서 발생했는데
순천에서는 308개 농가에서 29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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