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년마다 계속돼 온
보성 녹차밭의 대형 트리 점등식이
내일(17일) 열립니다.
보성군은 내일 오후 5시 30분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특설무대에서
'2010 보성차밭 빛 축제' 점등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높이 130미터, 폭 180미터의 녹차밭 트리는
120만개의 전구로 꾸며지며
내년 2월 6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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