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도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도 보험료 예산으로
올해보다 20%가 늘어난 49억원을 확보했다며
가입대상 품목도 풋고추와 호박, 복분자 등
5개 품목을 늘려 30개 품목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저온과 우박 등 재해피해로
전남지역 농민들에게 지급된 보험금은
193억원으로
농민들이 낸 보험료 29억원보다
7배 가량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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