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민영화 변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6 12:00:00 수정 2010-12-16 12:00:00 조회수 0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에 변수가 생기면서

광주은행 매각 일정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인수가 유력시 됐던

우리금융 사주 컨소시엄이 최근

인수 의사를 철회하면서 내일로 예상됐던

예비 입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이로인해 우리금융지주와 동시에 추진되는

광주은행 매각도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금융당국은 우리금융 민영화를

현 상태에서 그대로 추진할 지,

또 광주은행을 우리금융에서 분리해

우선 매각할 지 여부를 내일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어떤 결론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