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역 축구팬들의 성금을 모아
창단한 광주 FC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16번째 프로축구단인 광주 FC 선수들은
지역 축구팬들에게 화끈한 공격 축구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힘찬 화이팅과 함게 광주 시민의 염원을 담은
시민 축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펙트......
20대 초반의 젊은 피로 구성된 25명의 선수들은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없지만
공격력이 넘치는 활기찬 축구를 선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SYN▶
선서....
초대 사령탑을 맡은 최만희 감독도
프로야구 고장 광주에서 프로축구가
상생할 수 있도록 광주 FC의 기틀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최만희 감독
축구의 불모지처럼 여겨졌던 광주에서
시민들의 성금으로 탄생한 축구단은
우리나라 프로 축구계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조중연 회장(대한축구협회)
16번째 프로 축구단 창단식에는
이회택, 박종환등 스타 감독과
원로 축구인들도 참석해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한푼 두푼 성금을 모아 창단의 기틀을 다진
지역 축구팬들은 6번째 시민구단인
광주 FC가 선보일 화끈한 공격 축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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