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패 신명이 5.18 30주년에 맞춰 제작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를
다시 무대에 올렸습니다.
마당극 '언제가 봄날에'는
80년 5.18 당시
행방불명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직 끝나지 않은
그날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놀이패 신명의 마당극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오는 주말까지
모두 네차례 앙코르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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