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장 뒤뷔페의 작품들이
광주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신세계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장 뒤뷔페 전에는
그의 전성기 회화 작품과 조각 등
작품 2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피카소와 함께
프랑스가 가장 자랑하는 작가로 꼽히는
장 뒤뷔페는
프랑스 추상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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