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 한 골프연습장 앞 교차로에서
49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26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크게 다치는 등
두 차에 타고 있던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점멸 신호등 상태에서
운전자들이 서로 먼저 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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