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불법광고물을 대량으로 부착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역 모 유흥업소 업주인 정씨는
지난 추석을 전후해 2주 동안
광주시내 육교나 전신주, 건물 외벽 등에
불법광고물 3만 3천여장을
부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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