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영광지역에서
군인과 경찰에의해 희생된 민간인들을 위로하는
합동위령제가 열립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오늘(18) 영광실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한국전쟁 전후
영광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열어
희생자의 넋을 달래기로 했습니다.
영광지역에서는
지난 1949년부터 1951년까지
노인과 여성 등 민간인 128명이
군인과 경찰에 의해
집단 희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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