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 겨울 별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매생이 채취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완도와 장흥 등 서남해에서는
예년보다 열흘 정도 빨리
매생이 채취가 시작돼 450그램에
평균 4천 원 대에 팔리고 있습니다.
내년 2월까지 채취가 이어지는
매생이는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으로
오염된 바다에서는 잘 자라지 않아
대표적인 청정 해역의 겨울 별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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