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해법 내려지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9 12:00:00 수정 2010-12-19 12:00:00 조회수 1

문광부가 옛 전남 도청 별관에 대한

최종 보존안을 확정짓고

이번주에 광주시와 협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 추진단은

이번주에 강운태 광주 시장을 만나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안에 대한

문광부의 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 추진단은

광주시가 제시한 별관 4층 연결 통로안 대신,

새로운 방식의 별관 부분 보존안을

우규승 문화 전당 설계자와 협의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2년 6개월 넘게 이어져온

옛 전남 도청 별관 갈등이

마무리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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