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약용작물 육성 사업 '탄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9 12:00:00 수정 2010-12-19 12:00:00 조회수 2

화순 약용작물 육성 사업이

정부 지원을 통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가 지원하는

내년도 '원예작물 브랜드 육성 사업' 지역으로

화순 약용작물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1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총 95억 원이 투입돼

화순지역에 약용작물 생산기반과

가공, 유통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무안 양파와 해남 겨울배추 등이

원예브랜드사업으로 지정돼

총 617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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