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국책기관 호남본부 연구원인
48살 장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장씨에게 돈을 준 혐의로
중소기업 대표인 51살 이 모씨와
45살 문 모씨도 함께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장씨는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해서
각종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모두 3천만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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