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전남지역 제설작업에
친환경 자재가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제설대책이 필요한 구간으로
국도와 지방도 등 63개 노선을 지정하고
제설대책팀을 꾸려
단계별 상황관리근무체계를 유지하기로했습니다
또한
염화칼슘 용액과 소금을 혼합해 사용하는
습염식 살포방식을 점차 확대해
보다 친환경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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