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임춘평 박사를 기리는 소장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광주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문화사랑나눔 임춘평 소장전에는
7-80년 대에 고 임 박사가 지역 화가들에게
사들였던 작품 150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피부과를 운영했던 고 임춘평 박사는
생계가 어려웠던 청년 화가들의 작품 수백여 점을 꾸준히 구입해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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