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내년도 민간 아파트 공급 물량이
올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동산 정보회사인 부동산 114가
국내 상위 100위권 건설사의
내년도 아파트 분양 예상 물량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신규 아파트 공급 물량은
546가구에 그쳐
올해보다 80%나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지역의 경우는
신규 아파트 공급물량이 천 340가구로
올해보다 50%넘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년에 주택경기가 살아날 경우
실제 분양 물량이 늘어나겠지만
상황이 낙관적이지는 못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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