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전남지역 공무원의 근무기강에 대한
감찰활동이 강화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연말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비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특별 공직감찰반을 구성해
내년 1월 7일까지
강도높은 감찰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행안부는 또
점심시간에 무리하게 술을 마시거나
재난 관리 업무를 허술하게 하다 적발될 경우
엄중 문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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