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 배후지 투자유치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0 12:00:00 수정 2010-12-20 12:00:00 조회수 0

영암 F1 자동차 경주장을

모터스포츠 복합레저도시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2)

자동차 부품업체와 리조트 개발사 등

국내 대기업 27곳이 참여한 가운데

모터스포츠 복합레저도시 개발 프로젝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F1대회 성공의 관건인 F1 경주장 배후지 개발이

가시화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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