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 값이 두달 넘게
오름세를 이어가며 리터당 천8백원선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들어 광주지역의 주유소 휘발유 값은
리터당 평균 천7백73원까지 올랐고
동구지역은 천8백9원으로
지난 2008년 8월 이후 2년여만에
천8백원선을 넘어섰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은
리터당 평균 천5백70원으로 나타났고
동구지역은 천6백7원까지 올랐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 석유거래 가격이
상승세여서 국내 유가도 당분간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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