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병원들이
급성 뇌졸중 진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이 올 초
전국 200 여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벌인
급성기 뇌졸중 진료 실태 조사에서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최우수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문 진료 인력 확충 여부 등 13개 기준에
걸쳐 이뤄졌는데
전남대병원은 2년 연속,
조선대병원은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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