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학교 자선 콘서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0 12:00:00 수정 2010-12-20 12:00:00 조회수 0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자선 콘서트가

다음달 3일 염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호남미래연대와 기아대책기구는

유명 가수를 참여하는

콘서트를 연 뒤

콘서트 수익금을

새날학교를 돕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다문화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는

정부의 지원없이 후원금으로 운영되는데

경기침체 이후 후원이 줄어들면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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