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자선 콘서트가
다음달 3일 염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호남미래연대와 기아대책기구는
유명 가수를 참여하는
콘서트를 연 뒤
콘서트 수익금을
새날학교를 돕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다문화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는
정부의 지원없이 후원금으로 운영되는데
경기침체 이후 후원이 줄어들면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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