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세계 인권도시 포럼의 붐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선흥 광주시 자문대사는
최근 유럽과 미국에 있는 인권 관련 국제기구와
인권 단체를 방문한 결과
인권단체 관계자들로부터 내년 5월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 인권 도시 포럼에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사는 또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계인권도시인 오스트리아 그라츠와
멕시코시티 그리고 국제 인권기구 등과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5월
세계 20여개 도시 관계자와 인권관련
국제기구,인권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세계인권 도시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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