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원생들에 대한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된
아동 시설에 대해 개선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된
광주의 한 아동 수용 시설에 대한 1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배 강요등 종교를 강제한
사실이 드러나 개선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용 원생과 직원들에 대한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로 조사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한편 아동수용시설 생활자 박모씨는
수용 시설 원장이 종교 헌금을 강제하고
시설 생활자를 개인 가정부로 활용했다는
의혹을 인터넷등에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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