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판매자에 실형 선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1 12:00:00 수정 2010-12-21 12:00:00 조회수 2

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도근 판사는

개인 정보를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24살 노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올해 초, 32살 김모씨로부터

인터넷 쇼핑몰 회원 등

6백20만명의 개인정보를 넘겨받은 뒤

이 가운데 일부를 12명에게 팔아

모두 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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