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도근 판사는
개인 정보를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24살 노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올해 초, 32살 김모씨로부터
인터넷 쇼핑몰 회원 등
6백20만명의 개인정보를 넘겨받은 뒤
이 가운데 일부를 12명에게 팔아
모두 3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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