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난해 총생산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1 12:00:00 수정 2010-12-21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전남지역의 총생산이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소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지역내 총생산은

50조5천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조9천억원

줄었습니다.



전국 지역내총생산에서

전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도 5.1%에서 4.7%로 줄었고

1인당 가처분 소득은 천백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업종별 성장률을 보면

건설업과 농림어업은 증가했고

전기.가스.수도업과 운송업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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