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의 총생산이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소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지역내 총생산은
50조5천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조9천억원
줄었습니다.
전국 지역내총생산에서
전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도 5.1%에서 4.7%로 줄었고
1인당 가처분 소득은 천백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업종별 성장률을 보면
건설업과 농림어업은 증가했고
전기.가스.수도업과 운송업은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