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의 생산과 소득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소득 통계에 따르면
광주의 지역내 총생산은 전년보다 1.4% 증가한
22조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적었고 1인당 총생산은
천5백20만원으로 대구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지역 총소득은 23조원으로
제주 다음으로 적었고
1인당 가처분 소득은 천2백20만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세번째로 적었습니다.
업종별 부가가치는 보건.사회복지업과
제조업이 전년보다 성장했고
건설업과 운수업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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