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리중학교가 학교 근처에 있는
무의탁 요양기관 벧엘 요양원과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이번 결연에 따라 운리중학교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요양원을 방문해
노인들을 수발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폐품 등을 팔아 마련한 성금으로
요양원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운리중학교는 학생들이 봉사와 나눔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요양원과 자매 결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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