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 1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58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5살 강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못해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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