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면허시험장 계약직 파업, 업무 차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2 12:00:00 수정 2010-12-22 12:00:00 조회수 1

전남운전면허시험장에 소속된

계약직 직원들의 파업으로

수험생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나주에 있는 전남운전면허시험장에 따르면

시험장에서 청소와

코스 안전요원을 맡은

무기 계약직 직원 28명이 파업에 돌입하면서

민원업무와 필기, 기능시험 일부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계약직 직원들은

내년부터 운전면허시험 업무가

경찰청에서 도로교통공단으로 이관됨에 따라서

정규직 전환과 함께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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