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의대 범희승 교수가
아시아 핵의학 협력회의의
새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범희승 신임 의장은 앞으로 3년 임기동안
아시아 각국의 협력을 통해
원자력을 평화적이고
의학적으로 이용하도록 진흥하는
국제기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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