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핵의학 의장에 범희승 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3 12:00:00 수정 2010-12-23 12:00:00 조회수 1

전남대 의대 범희승 교수가

아시아 핵의학 협력회의의

새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범희승 신임 의장은 앞으로 3년 임기동안

아시아 각국의 협력을 통해

원자력을 평화적이고

의학적으로 이용하도록 진흥하는

국제기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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