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 아파트에 대한 일부 미 분양 물량을
부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공사 선정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미분양이 발생할 경우
조합원 물량 가운데 90%를 도시 공사를 통해
매입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이처럼 부담이 완화되면서
국내 도급 순위 50위권의 이내의 건설사 가운데
6-7곳이 공사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시공사 선정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물리적 공사 기간을 감안해
올해 안에 시공사 선정을 끝내고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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