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시민단체의 청사 진입을 막기 위해서
청사 출입문을 봉쇄해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청사 출입문을 걸어 잠그고
F1대회 진상규명 대책위원회 관계자와
민원인들의 청사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택배 배달원과 여권을 발급받으려는 민원인들이
청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수십분씩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책위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도의회 의사일정을 방해한 적이 있어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출입문을 막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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