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호남대 총학생회 간부 등 50여명은
오늘 오후
양동 발산마을을 찾아가
저소득 가정 25세대에
연탄 2백장씩을 직접 배달해줬습니다.
이에앞서 호남대 학생기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장애 어린이 시설을 찾아가
성탄절 선물을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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